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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가짜뉴스와 선동가들 - 바람을 심은자 광풍을 거둘 것이다 -
근신하라 깨어있어라 그리고 대적하라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1/19 [18:20]

[뉴스후 서규식 기자] 구약성경 호세아 8장에 "저희가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심은 것이 줄리가 없으며 이삭은 열매를 맺히지 못할 것이요 설혹 맺힐지라도 이방 사람이 삼키리라"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성경구절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버리고 율법을 범한자들에 대한 엄준한 경고를 알리는 말이다.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행동으로는 하나님을 떠난 자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성경구절로 그들의 행위의 결과는 아무런 결실을 맺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설혹 결실을 맺더라도 그들에게 가는 혜택은 없어질 것이라는 성경구절이다.

 

우리는 호세아의 성경구절을 보면서 선동을 일삼는 언론사들을 생각해봐야한다. 정론직필을 추구한다고 하면서 유력기업과 결탁을 삼아서도 안 될 것이며, 국민들을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국민을 호도하기 위해 언론과 유착하는 정치인과의 결탁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오로지 그들의 목적은 하나다. 자신만의 이익 그들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입맛에 맞는 언론사와의 유착을 통해 대중들에게 그릇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성경에서의 마귀나 다를바가 없다. 성경에서 마귀는 "이른 새벽부터 삼킬 자를 찾아 헤메고 다닌다"하였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삼킬 자를 찾아 헤메고 다닌다.

 

이에 대해 성경은 마귀를 대적할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근신하라 그리고 깨어있어라 또한 대적하라

마귀처럼 세상사람들을 호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언론을 사용하는 기업이나 정치인들이 전하는 말에 대해 그 말을 전달하거나 행동을 삼가해야한다. 

 

또한  언론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 깨어있어야한다. 무조건적인 믿음보다는 기타 관련 정보를 입수해서 비교 분석을 해야한다. 

 

그리고 대적해야한다. 옳은 정보를 알려줘야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한다.

매체가 크다고 해서 옳은 정보를 주는 것은 아니다.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서 정확한 판단을 하는 것도 아니다.

 

이제는 독자 스스로 깨어있어야한다. 정보의 홍수속에 올바른 언론을 찾아서 읽는 분별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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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9 [18:20]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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