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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 종료? 경기도는 끄떡없다! 경기지역화폐로 혜택 더 받아!
경기지역화폐로 주유시 그 이상의 효과 발생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8/31 [18:34]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정부가 서민들의 유류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10개월 동안 실시했던 유류세인하가 9월1일부터 정상화된다.

 

8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은 휘발유 1ℓ(리터)당 1,494원이며, 경유는 1ℓ(리터)당 1,351원이다.

 

유류세가 환원됨에 따라 서민들의 부담은 휘발유의 경우 최대 1ℓ(리터)당 58원, 경유는 최대 1ℓ(리터)당 41원이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되어 지고 있으며, 60ℓ(리터)를 주유할 경우 휘발유는 3,480원 경유는 60ℓ(리터)를 주유할 경우2,460원 가량 부담이 가중 될 것으로 보인다.

 

운행거리가 긴 운전자의 경우에는 유류비부담이 늘어가 가계에 부담이 될 것이며 특히 차량을 영업에 이용하는 영업직의 경우에는 특히 심해질 것이다.

 

그러나 경기도주민이라면 유류세인하로 인한 부담을 내려놔도 될 것이다.

 

경기도는 이재명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가 있기 때문이다. 경기지역화폐는 기본 6%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기름값에 6%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면, 휘발유의 경우 90원 가량의 혜택을 보게 되며, 경유는 81원의 혜택을 본다.

 

이는 유류세가 환원됨에 따라 부담이 되는 금액을 상회하는 인센티브로, 경기도 주민이 경기지역화폐로 주유소에서 주유를 할 경우에는, 유류비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혜택을 보게 된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도 있다. 현재 경기도내 경기지역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주유소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에 의하면 총 201곳으로, 가맹점 수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 가맹점 수가 아직 부족하기는 하나, 경기지역화폐로 주유를 하는 지역주민들이 늘어나게 되면 가맹점 수는 점차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하게 되면, 6%의 기본인센티브가 기본으로 제공이 되며 지역마다 기간을 지정해 10%의 인센티브를 제공해주기도 하니 유심히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하게 되면 연말정산에 30%의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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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18:34]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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