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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키기 탄원 각계각층이어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나~
이재명지사 비대위, 1,350만 경기도민의 선택 존중받아야한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10/15 [10:08]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이재명지사 비상대책위는 14일 대법원에 탄원을 올리는 입장문을 밝혔다.

비대위는 300만원의 항소심선고가 당황스럽지만 경기도지사의 직무는 계속되어야한다는 입장에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전국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인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대법원탄원서 1차제출에 이어 11월 중순 탄원인 10만명 제출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재명지사 비대위는 2019년 9월6일 경기도지사 이재명 항소심 선고 당일부터 시작한 온 오프라인 "경기도지사의 직무는 계속되어야합니다" 서명운동을 1차로 마감하고 그동안 받은 전국 각계 각층에서 동참한서명지를 모아 대한민국 대법원에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달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재명지사 비대위의 탄원서 전문이다.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자들의 탄원서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희는 이재명경기지사지지자들입니다.

저희는 지난 십년간 성남시장 이재명을 보아왔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위례지구 개발 사업과 대장동 개발 사업에 대한 인, 허가 권을 통한 막대한 이익과 도시개발공사를 통한 막대한 이익을 몇 몇 기업과 개인에게 돌아가는 것을 막는 대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뚝심 있게 추진하여 위례지구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이익 1,800억원과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 5,500억원이라는 일개 시단위로는 상상 할 수 없는 막대한 금액의 이익을 창출하여 성남시민들에게 실내체육관, 공원, 임대아파트등 복지시설로 돌려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 한 그가 경기도지사로 출마 했을 때 1,350만 경기도민의 수장으로 이재명을 선택 했으며 전국의 많은 분들이 옳은 결정이다, 잘한 일이다 하며 반겼습니다.

 

우리는 성남시장 출마 때부터 불거진 온갖 의혹들, 루머등을 홍수처럼 쏟아지는 언론 보도를 통해서 보고, 들었으며 그를 십년이상 지켜본 성남 시민들을 통해 문제의 형님 강제 입원에 관해서도 사실 여부를  들었습니다.

 

또 한 검찰이 문제 삼는 경기도지사 후보 공개토론 방송도 주의 깊게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재명 도지사의 법정 진술 내용중의 일부 말처럼 한 개인 인간 이재명으로서는 흠결 있는 사람이지만 선출직 공무원으로

 

보여준 이재명 지사의 십년을 보고 그가 경기도민의 머슴으로 일해 줄 것으로 믿고 그를 선택했습니다.

 

그런 우리의 믿음대로 취임 첫 날 부터 이재명 지사는 취임식 대신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재난본부로 출근 하였고 지난 십오개월 도지사 근무 기간들 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일년 넘게 이어지는 검, 경찰의 조사 그리고 재판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도정에 차질을 빚을까 우려한 우리를 무색하게 만들며 많은 부분에서 역발상적인 정책들을 내놓았습니다.

 

아울러 십 수년을 답보 상태이든 평택시 고덕지구 사업과 안양시 안현마을 문제들을 이해당사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해결했습니다. 이분들도 이재명지시가 필요하다며 탄원서명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지난 여름 수 십년 간 불법인줄 관, 민이 다 알면서도 어쩌지 못하던 계곡 불법 영업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법은 지키고, 자연은 복구하면서, 영업 하시던 분들의 살길은 함께 찾아가자 하며 수 십년 이어지던 관, 민 불법 고리를 끊는 것을 보며 역시 이재명이다 하였습니다.

 

처벌받은 상인들은 오히려 이재명지사가 필요하다며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 병원 인근에 거주 하는 많은 주민들은 닥터 헬기24시간 운영 체제가 경기도만 하는 이유로 밤마다 헬기의 이, 착륙 소음을 견디는 대신 많은 지자체가 24시간 닥터 헬기를 도입 하기를 바란다 하며 경기도지사 이재명의 직무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서명에 동참 해주셨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거법 위반 공판 과정을  실시간  SNS를 통해 공유 하며, 자세히 보았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의 형수 되는 박인복님의 기막힌 진술도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실시간으로 쓰여지는 글을 통해 읽기도 했습니다.

 

1.  문제의 형수 욕설은 내 남편 이재선이 시어머님께 한 것이다. 그것은 내 남편의 철학적 표현이다.

 

2. 2007년 시어머니가 돈 5,000만을 빌려주지 않았을 때 내 남편은 "그 돈가지고 죽어라 " 하지 않았습니다.내 남편 많이 배운 사람입니다 "그 돈 가지고 돌아가십시요" 라고 했습니다.

 

3. 창녕 부곡정신병원에 사설 구급차로 의사 진단도 없이 입원 시킨 후 형제들의 면회는 본인이 막았다.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자는 형제들의 수차례 권고는 기분 나빴다 는 진술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러한 일련의 공판 과정을 본 우리 지지자 입장에서는 이재명은 무죄다 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사법부를 존중 해달라는 이재명지사의 당부가 있었기에 우리는

 

1. 선출 직 공무원의 모범 이재명 경기도지사

1. 차등 없는 복지정책으로 서민편에 서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1. 5,000만원 이상 조세 체납자를 출국 금지 시켜 세수를 확보 하겠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1. 무상 교복, 무상 급식, 유기농 급식으로 아이들과 농민을 생각 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1. 24시간 닥터 헬기로 많은 인명의 골든타임을 확보 해준 이재명 경기도지사    

1. 십년 넘은 경기도내 문제들을 현장에서 이해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해결 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의 직무가 계속 될 수 있도록 사법부에 간곡히 탄원 드립니다.

1,350만 경기도민의 선택을 존중 해주시길 간곡히 탄원 합니다.

 

전국에서 서민을 위해 일하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을 계속 일하게 해달라고 서명 운동을 하고 그 서명 운동에 동참 하는 국민들 목소리를 가볍게 듣지 않아 주시길 탄원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그의 말 처럼 한 사람, 한 개인으로서 흠결이 있어서 겪은 형제간의 갈등이 공직자로서의 흠은 되어도, 일 못할 만한 정도의 결격 사유가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큰 뜻을 품고, 공직자 사회로 나올 많은 이 나라 젊은 일꾼들에게 훈계와, 사례가 될 만한 선고로 일 잘하는 경기도지사 이재명의 직무가 계속 될 수 있도록 사법부, 대법원에 현명하고, 정당한 판결을 탄원 합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 이재명 지지자들 이름도, 직위도 내 새울 것 없지만 달구벌과 빛고을 그리고 강원도에서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오래동안 이재명 지사를 지켜보아 온 우리들의 진심이 재판장님과, 사법부 정의의 여신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2019년 10월 14일

이재명지지자비상대책위원회 및 지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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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5 [10:08]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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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뚜껑 19/10/15 [11:38]
1300만 경기도민에 의해 선출된 선출직이 한명의 판사로부터 부당한 판결을 받고 그만둬야 한다는 건 1300만 경기도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며 세금낭비이고 손해입니다. 경기도민을 위해서라도 이재명 도지사의 정책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수정 삭제
경기도민 19/10/15 [13:56]
판사님이 더 잘아실겁니다. 2심이 얼마나 어이없는 판결인지... 수정 삭제
불매투표 19/10/16 [01:50]
이재명 지사는 청렴이란 갑옷을 입고 있기에 아무리 찔러도 안 죽는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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