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중앙정치
지방자치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중앙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경기도지사,시퍼런 여명의 빛 그리고 사법부의 사필귀정!
숨막히는 공포와 고통을 조롱함에도 사필귀정을 믿는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2/24 [06:54]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COVID-19(코로나19)가 기승을 떨치는 한 밤 중 이재명 지사는 본인의 정치적 운명에 대한 세간의 일부 시선에 대해 SNS에 '지사직을 연명키 위해 위헌법률심판을 신청하고, 판결지연으로 혜택을 누린다는 주장은 심히 모욕적' 이라고 밝혔다.

 

이지사는 대법원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운명이라면...시간을 끌고 싶지 않다. 그리고 사법부의 양식과 사필귀정을 믿는다'라고 정리했다.

 

이재명지사는 성남시장 시절 부터 악연을 맺었던 검경과 정부기관의 수사, 감사를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간첩으로 몰려 사법살인을 당하고 고문으로 패가망신 당한 선배들에 비해 잃게 될 것이 아깝지도 않고 두렵지도 않았기 때문이었으나, 강철멘탈인 본인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약해짐을 토로했다.

 

'정치적 사형'보다 '경제적 사형'이 오히려 두렵다고 밝힌 이재명 지사는 재판지연으로 공직을 연장할 마음은 추호도 없으며, '1,360만 도정에 대한 책임은 무겁고 힘든 짐'임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두려움에 기반한 불안을 한순간이라도 더 연장하고 싶지 않다. 힘겨움에 공가하지 못할지라도 고통을 조롱하지 말아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필귀정 그리고 사법부의 양식을 믿는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2/24 [06:54]  최종편집: ⓒ 뉴스후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