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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사, 제2의 대구는 없다! 신천지 과천본부 긴급 강제조사
군사작전에 준하는 방역을 실시하겠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2/25 [10:52]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25일 경기도는 신천지 과천본부를 긴급 강제조사에 들어갔다.

 

경기도 역학조사 과정에서 신천지 신도 1만명이 지비결한 예배가 지난 16일 과천에서 개최된 것을 확인,이 중 수도권 거주자 2명(서초구, 경기 안양)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하였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과천 예배는 대구 집단 감영 원인으로 지목 된 집회와 유사한 규모의 대형 집체행사로서, 복수의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한 이 예배의 출석 신도를 대상으로 군사작전에 준하는 방역을 실시하지 않으면 제2의 대구 신천지 사태가 경기도에서 발생 할 수 잇는 매우 위중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는 대규모 감염을 막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없다고 파악, 신천지 측이 명단을 제출할 때까지 더 이상 지체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에 강제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재명지사는 대형 지역감염을 막기 위해 신천지 과천본부를 대상으로 과천 예배 1만명 출석현황 확보 등을 위한 긴급 강제역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이 역학조사에서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출석 신도들에 대한 격리 및 감염검사 등을 신속하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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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5 [10:52]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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