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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조리 시 수도꼭지에 고무호스 연결하지 마세요
음식물에 냄새 유발, 심하면 구토나 복통 일으킬 수 있어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7/03 [08:38]

음식 조리 시 수도꼭지에 고무호스(PVC) 연결하지 마세요!


[뉴스후] 원주시가 식자재 세척 및 음식물 조리 시 수도꼭지 고무호스 연결 사용 자제 홍보에 나섰다.

수도꼭지에 PVC 재질의 고무호스를 연결해 음식을 조리하면 고무호스에 함유된 페놀 성분과 수돗물의 소독제가 결합하면서 클로로페놀이 형성돼 음식물에 역한 냄새를 유발하고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구토나 복통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하는 식당, 급식소, 식품제조업소, 반찬가게는 물론 김장철과 휴가철에 수돗물에서 맛 또는 냄새가 나는 민원의 대부분은 고무호스 연결 사용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에 수돗물로 식자재를 세척하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는 고무호스 연결 대신 수전에서 직수로 수돗물을 이용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식수용·수도용으로 인가된 KC인증 제품인지 확인하고 무독성 또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호스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수돗물의 소독약은 휘발성이 강해 식자재 세척과 조리 시 냄새가 남지 않고 인체에 무해하다며 올바른 수돗물 이용과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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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3 [08:38]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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