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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주권자 선동하는 음해정치 옳지 않아...
국민의힘, 수준 낮은 구시대적 정치공세 하는 모습 애잔해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10/14 [10:28]
▲ 이재명 지사는 국민의힘당을 향해 수준 낮은 음해정치를 그만해달라고 밝혔다./이재명 지사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이재명 지사는 최근 옵티머스 사태와 관련 국민의힘에서 주장하고 있는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지사의 연관설에 대해 개인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지사는 "국민의힘을 보면 안타까우며, 합리적 견제와 대안 제시로 잘하기 경쟁을 해도 모자랄 판에 명백한 허위사실에 기초해 음습하고 수준 낮은 구시대적 정치공세 하는 모습이 애잔하다"고 말했다.

 

이지사는 옵티머스와 관련한 회사가 이낙연 대표에게 복합기를 공여하며 사용료를 대신 지급하고, 이 지사에게는 특정 물류단지 청탁을 하여 '패스트트랙'으로 사업이익 1,600여 억 원 사기금액을 보전하겠다는 문서내용을 기반으로 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이 옵티머스 사기에 연관되어 있는 것처럼 정치공세를 하고 있음에 대해  '이 대표가 무엇이 아쉬워 물적증거를 남기며 수십만 원에 불과한 부당이익을 얻겠느냐'며 '이는 연루설을 주장하는 측의 악의적 정치음해를 의심케 하는 대목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재명 지사 연루설과 관련해서 ' 최소한 1년 이상 걸리는 물류단지인허가 절차에 패스트트랙이란 존재하지도 않고, 4월에 신청하였으니 9월내 인가는커녕 이미 10월 중순이 되도록 초기절차도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광주시와의 협의난항으로 인허가는 요원하므로 저를 언급한 문서내용도 허구임은 누구나 금방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공세 근거 문서들이 검찰 수사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고, 보수언론의 음해적 부풀리기 보도에 이어 국민의힘이 이를 정치공세에 악용하는 것을 볼 때 일부 정치검찰과 악의적 보수 언론 그리고 국민의힘 3자 합작결과가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지사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에 맞춰 상식 밖의 음해성 정치공세를 펴는 구시대적 행태는 깨어 행동하는 주권자를 선동에 휘둘리는 대상으로 취급하는 바보짓"이라며 "스스로 표방하는 국민정당답게 국민을 존중하고 두려워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춰 선의의 경쟁을 하는 합리적인 국민정당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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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4 [10:28]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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