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6.27 [13:04]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 교육
교육
사건사고
핫뉴스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맞춤형 지원 강화해 외국인 주민 돕는다
18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이주민 상담 사례관리 회의’개최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2/05/18 [19:05]

수원시청


[뉴스후=서규식 기자] 수원시가 관내 다문화 관련 기관과 협력해 위기에 처한 외국인 주민을 발굴하고, 생계비·주거비 지급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수원시는 18일 장안구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이주민 상담 사례관리 회의’를 열고, 외국인 주민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다문화정책과 공직자를 비롯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등 6개 다문화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은 사례관리 대상자인 외국인 주민의 사례를 공유하고, 심리 치료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외국인 주민은 폭행 후유증으로 정신건강 문제가 생겨 근로 활동을 하지 못했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례관리 회의 결과, ▲전문 심리상담사를 통한 상담·치료 지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 외국인 주민 긴급 지원 사업 연계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수원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외국인 주민 긴급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등 이주민 상담 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주민 중 위기에 처한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정기적으로 사례관리 회의를 열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지속해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관내 다문화 관련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2/05/18 [19:05]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광고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