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3.03.30 [21:43]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 교육
교육
사건사고
핫뉴스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천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식품위생업소 1% 융자 지원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코로나19 피해 영업자 지원으로 경영 부담 완화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3/02/07 [10:11]

▲ 부천시청


[뉴스후=서규식 기자] 부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생수준을 높이기 위해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하며 식품위생업소 운영자금 및 시설개설자금을 금리 1%로 지원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대상과 융자금 한도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시설개선자금 1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자금 5억원(총 공사비용 20% 자부담)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운영자금은 2천만원이다.

융자기간 및 상환 방법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다. 단, 화장실 시설개선자금, 운영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융자자금이 필요한 업소는 농협은행 부천시지부 및 지점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먼저 상담 후 부천시청 식품위생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위생과에 융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지조사를 거쳐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대출 심사 시 개인의 신용도, 담보, 매출액 등에 따라 지원 한도 및 대출 제한 이 될 수 있다.

박기열 시 식품위생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자들의 경영 부담이 일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최대한 많은 업소가 융자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3/02/07 [10:11]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9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뉴스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28/대표기자 박상용 010-4284-8763/newswho.net@daum.net/경기북부: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본부장 서규식010-5116-6252/등록번호:경기아 50261 등록일 2011.8.8/ⓒ/발행편집인 장옥희/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서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