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4.06.14 [09:17]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 교육
교육
사건사고
핫뉴스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안전진단전문기관 대상 실태점검 실시. 30개 업체 위반사항 51건 적발
경기도, 4월 22일~5월 10일 도내 30개 안전진단전문기관대상 실태점검 실시
 
김정덕 기자 기사입력  2024/05/27 [07:36]

▲ 경기도청 전경


[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안전진단전문기관 30개 업체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 총 51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조치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내 등록된 279개의 안전진단전문기관 가운데 2019년 이후 실태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불법 하도급,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록기준 적합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25개 업체에서 ▲FMS(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상 기술인력 및 장비 입력 오류 ▲장비 검·교정 미실시 ▲등록사항 변경신고 누락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 총 51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경기도는 FMS 입력 오류, 장비 검·교정 미실시 등에 대하여는 시정 조치하고, 등록사항 변경신고 누락,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업체 9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영업정지 행정처분 예정이다.

안치권 안전기획과장은 “이번 실태점검은 부실 안전점검을 방지하고 안전한 시설물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라며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조속히 조치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태점검을 추진해 도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실태점검 결과 등을 토대로 올해 7~8월중 도내 안전진단전문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주요 위반사항, 안전점검 및 안전진단 노하우, 안전한 시설물 안전점검 환경조성 방안 등에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4/05/27 [07:36]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31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뉴스후ㅣ(우)10387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49, 10층 331호(주엽동, 효원메이저)ㅣ 전화 : 010-6818-5235 ㅣ 팩스
등록번호 :경기,아50261 ㅣ 등록일 : 2011.8.8 ㅣ E-mail : newswho.net@daum.net
회사명 : 뉴스후 ㅣ 발행/편집인 : 김정덕ㅣ 발행일: 2011.8.21|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성구
Copyright 2024 뉴스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