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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갑 김성회...제22대 경기지역 초선 국회의원을 소개합니다
현실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정치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 줄 것
 
김정덕 기사입력  2024/06/04 [11:14]
▲ 출처:김성회 페이스북     © 김정덕

 

 

더불어 민주당 김성회가  2024년 총선에서 경기도 고양 갑 지역에 출마해 당선의 영광을 거머쥔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김 의원은 고려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졸업 후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다문화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LA노사모 간사, 나는꼼수다 미주후원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이와 더불어 미 연방하원결의안 HR121 추진단 간사, 평화의교회 전도사, 미주 뉴스앤조이 기자로 일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일찌감치 정치에 입문해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갔다. 2012년 민주통합당 18대 대선 재외선거대책위에서 활동하며 정치에 입문한 그는  재외국민 선거 운동을 주도하며 선거 전략과 국제 정치에 대한 이해도를 축적했다. 

 

대선 패배 후 귀국해 신계륜 의원실 보좌관으로 국회에 들어온 이후 정청래, 손혜원 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했고  제19대 대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홍보본부 팀장을 맡아 현실 정치 경험을 넓혔다. 

 

그는 또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열린민주당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김 의원의 고양 갑 출마는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부터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 지역구는 정의당 심상정 전 의원이 20여년 동안 무소불위 지지를 받아온 곳이다. 

 

오래 전에 정치에 입문 했다고는 하지만 신인인 김 의원이 과연 오랫동안 지역구를 지켜온 베테랑 정치인을 이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 됐다. 

 

김 의원은 경선에서 재선 도의원과 고양시장을 역임한 이재준 후보와 이 지역구를 오래 관리해 온 문명순 전 위원장을 꺾고 민주당 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리고 이어진 본선 레이스에서 심 후보와 국민의 힘 한창섭 후보를 상대로 예측 불허의 싸움을 이어나갔다. 

 

김 의원은 당과 국회에서 쌓아온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총선에서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에 중점을 둔 선거 운동을 이어갔고 마침내 초선 의원 타이틀을 확보했다. 

 

이번 선거에서 김 의원이 내세운 공약은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과 도로 확장 및 신설,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를 통한 학습 환경을 개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정책을 추진 등이다. 

 

김의원은당선소감을통해주민들과의소통을강화하며, 지역문제해결에앞장서겠다면서이번승리를통해지역정치의새로운시대를열겠다는포부를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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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4 [11:14]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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