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4.06.14 [09:17]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 교육
교육
사건사고
핫뉴스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용인특례시 지역 내 단체들,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업무협약
 
김정덕 기자 기사입력  2024/06/09 [11:56]

▲ 역북동이 평안도찹쌀순대역북점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뉴스후=김정덕 기자]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지난 한 주간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이 이어졌다.

처인구 역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평안도찹쌀순대역북점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평안도찹쌀순대역북점은 2년간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매주 10만원 상당의 순댓국과 뼈해장국을 지원한다. 음식은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홀로 어르신에게 동 복지담당자가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목인석 위원장은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따뜻한 나눔에 선뜻 동참한 배운용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상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내 제과점인 ㈜본누벨과 ‘달콤한 나눔’ 빵 꾸러미 후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본누벨은 1년간 상현1동의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매월 빵 꾸러미를 후원한다.

서강헌 대표는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지구 상현3동은 지난 4일 지역 식당인 능이마을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능이마을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매월 반계탕을 지원한다. 능이마을에서 지원한 반계탕은 동 복지담당자가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혜진 대표는 “상현3동 주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이 담긴 음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4/06/09 [11:56]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31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뉴스후ㅣ(우)10387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49, 10층 331호(주엽동, 효원메이저)ㅣ 전화 : 010-6818-5235 ㅣ 팩스
등록번호 :경기,아50261 ㅣ 등록일 : 2011.8.8 ㅣ E-mail : newswho.net@daum.net
회사명 : 뉴스후 ㅣ 발행/편집인 : 김정덕ㅣ 발행일: 2011.8.21|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성구
Copyright 2024 뉴스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