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4.07.24 [10:46] 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 교육
교육
사건사고
핫뉴스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동환 고양시장, 미주한미동맹재단과 교육·경제협력 논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 세제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 적극 협력할 것”
 
김정덕 기자 기사입력  2024/07/07 [10:53]

▲ 고양특례시-미주한미동맹재단 간담회


[뉴스후=김정덕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5일 고양시청을 방문한 미주한미동맹재단 임원단과 교육 및 경제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이동환 시장의 워싱턴DC 방문 시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인동포단체장 간담회에서 미주한미동맹재단의 최태은 회장및 류태호 부회장과 고양시 교육기관 유치 관련 논의에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미주한미동맹재단은 한국 한미동맹재단의 파트너 재단으로서 미국 사회에 한국의 가치를 알리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차세대 교육과 함께 6.25 참전용사 미군과 그 가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세계적 글로벌 기업 유치 노력과 일산테크노밸리 등 도시개발사업 등 주력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고양시와 미주한미동맹재단 간 협력을 위해 ▲외국기업이 고양시 이전할 때 제공되는 혜택 ▲버지니아주와 고양시 내 상호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 니즈파악 ▲미국 교육기관 고양시 이전 등에 관련 논의가 이뤄졌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는 현재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 하고 있다”며 “지정 후에는 외국 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과 규제 완화, 각종 인프라 제공,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고양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최태은 회장은 “송도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분교는 35명에서 1,000명 이상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 향후 미국 버지니아주와 워싱턴DC 내 대학교와 교육기관을 고양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싶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상호 교류를 이어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4/07/07 [10:53]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9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뉴스후ㅣ(우)10387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49, 10층 331호(주엽동, 효원메이저)ㅣ 전화 : 010-6818-5235 ㅣ 팩스
등록번호 :경기,아50261 ㅣ 등록일 : 2011.8.8 ㅣ E-mail : newswho.net@daum.net
회사명 : 뉴스후 ㅣ 발행/편집인 : 김정덕ㅣ 발행일: 2011.8.21|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성구
Copyright 2024 뉴스후. All rights reserved.